혼동행렬(confusion matrix)은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지표입니다. 처음에 이해하기가 좀 헷갈렸는데 굉장히 이해가 잘되는 자료를 보고 정리해봤어요! 먼저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혼동행렬과 함께 필요한 네 가지 개념이 있습니다. TP(True Positive) - 맞는 것을 올바르게 맞다고 예측한 것 TN(True Negative) - 아닌 것을 올바르게 틀리다고 예측한 것 FP(False Positive) - 아닌 것을 올바르지 않게 맞다고 예측한 것 FN(False Negative) - 맞는 것을 올바르지 않게 틀리다고 예측한 것 이건 ADSP공부할 때 나왔던 개념인데 솔직히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무작정 외웠었어요! 이해를 돕기 위해 '질병이 있는 사람(맞는 것)'과 '질병이..
Data Science/Machine Learning
2019. 3. 29. 17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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